이번 어린이날에는 어떤걸 사줄까 고민고민 끝에.. 아이라면 스포츠지 ! 혼자 놀 수 있는 스포츠라면 운동기구 !? 비싼건 안되겠고, 저렴한 무언가를 찾다가 미니 펀치볼을 찾았다. 책상위에 붙이고 쓰라는데 흡착판이 엉망이라 고..
모기,파리,해충 퇴치용 제품을 샀더니 아로마 향기 사은품이 딸려왔다. 향기가 참 보드랍다, 목걸이로 해서 걸고다니면 늘 내 몸에선 이런 향기가 날 수 있는건가,
벽에 스피커가 필요했다. 나름 있지도 않은 간지! 를 생각해야 했기에 바닥에 그냥 스피커를 놔둘 순 없고 천정에 매달고픈 욕망,욕구! 본격 콘크리트 벽에 나사박기 프로젝트,, 1. 콘크리트 벽을 뚫을라면 어떤 드릴을 써야하는가..
이번주는 조금 더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스타일, 와플 후드는 얇은 한겹으로 은근 시원한 느낌, 그냥 옷걸이에 걸어둔 상태에서도 "와~ 예쁘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후드제품,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보는 사람에 따라서..
예전에 남자의자격에서 김국진이 이정진에게 목배개를 선물해줄 때 이정진 왈 "뒷머리 안눌리고 잠잘 수 있어서... " 라는 멘트를 들은 뒤에 목배개에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사긴 샀는데... 두둥...쿠션이 아니고 튜브였다...
- 일주일에 옷 한 벌이 그보다 좋다 - www.gvoda.com 옥스포드 파스텔 셔츠 색상이 달콤해, 요즘 같은 날씨에 셔츠 하나 걸치고 코에 바람 넣으러 나가고 싶다 베이직 로버스트 카디건 어디에나 어울리는 남바원 베이직..
제목. 작품이나 강연, 보고 따위에서, 그것을 대표하거나 내용을 보이기 위하여 붙이는 이름 (네이버사전) 제목은 말 그대로, 내용을 대표하는 이름이다. 허나... 한 줄짜리 제목만을 보고서 우리는 글 전체를 판단해야 한다. 그..
신문에도 / TV에도 / 인터넷에도 / 블로그에도 / 책에도 / 강좌에도 트위터트위터트위터트위터 왠지 트위터를 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같이 느껴졌다. 더군다나 요즘의 블로그는 포화상태이고, 목적자체가 초반의 블로그와는 좀..
때는 2009년 12월 7일, 폴라넥 니트티를 팔았다. 망했다. 사람들은 폴라넥 티를 안좋아 했었다. 속으로 생각 했다. " 난 폴라넥 정말 좋아하는데 "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었다. 택배아저씨 - "폴라티는 학교 다닐때 교복..
언제나 그렇듯이... 봄,여름,가을,겨울 그 계절에 맞는 스타일이 있다. 어찌보면 너무나 뻔한 스타일. 어찌보면 너무나 좋기에 꾸준한 스타일. 가끔 드라마를 타고, 또는 특정 연예인을 타고 갑작스럽게 유행되는 스타일이 있다...
요즘은 어느정도 규모 있는 회사라면, 회사 내에 휴게실과 매점,자판기,카페,식당까지... 복지 시설이 아주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작은 소규모의 회사들은 간식에 대한 복지가 그리 좋지 않다.(월급만 제때 나와도 다행) 작은..
이번주는 미끼 상품을 던져봤다.~ >_< 원가에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거기에 무료배송으로, 3,300원 그냥 티쪼가리 이지만 일반 면티가 아니라서 원단가격부터 좀 비싼 제품이었다. 좀 더 싼걸 가져다가 그럴것을 하는 후회도..
- 하이텔 게제동 - KGDA - Gamza.net - K3DA - NGDA - Dev.Niaka ... - 그리고 GpgStudy 많은 게임개발자 커뮤니티가 있었고, 조용히 사라지거나, 잠잠해졌다. 예전처럼 게임개발자들의 인..
이게 얼마만이던가, 드디어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다. 물론 비싼건 아니다, 29만원짜리 ~ (듀얼코어 2.9G / 2G RAM / 비디오,사운드 내장형) 사실 컴퓨터를 받고 근 한달간 방치하다가 겨우겨우 셋팅해서 교체했다...
얼마전 올림픽 때,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방송 목록에 예쁜 얼굴!!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아닙니까? 저도 모르게 클릭! (어쩔 수 없는 본능이었음,,) 이것은 인..
머니야 머니야님의 "인터넷 돈벌기 특강" 책을 읽으면서 '아차' 싶은게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제! 현재 EOSTORY 블로그는 제가 하고 있는 본업에 연관된 블로그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과, 어설프게 포스팅을 하면..
상권이라곤 없던 거리에 상점이 생겨나고, 단골손님들을 대상으로 천천히 키워가는 A 라는 가게. 그리고 따라서 주변에 비슷한 상점들이 생겨나며 새로운 상권을 만들어 가던 가게. 물론 엄청난 상권이 만들어진건 아닙니다. 한적한..
이번에 '그보다' 의 장비(?) 목록에 두께 게이지와 전자저울을 추가했습니다 ^^ 사실 구입은 꽤 예전에 했는데 이래저래 방치만 해두다가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의류 쇼핑몰에서 이걸 어디에 써야..
자켓 하나에서 나온 실 찌끄러기들, 소위 '시아개' 라고 불리우는 마무리 작업이 되어 나온 제품들 이지만 하나하나 꼼꼼하게 작업이 되어서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나하나 신경써서 작업하려면 인건비가 너무 올라가기에 의류 제작시..
■ EOSTORY 포스팅 이벤트 ■ 이번에 그보다 쇼핑몰에서 '안 입는 옷 적립금 보상 이벤트'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한 포스팅을 작성하시고 예쁜 가방을 받아가실 블로거 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보다 www...
이전에 말씀 드렸던 "안 입는 옷 적립금 보상 이벤트" 를 드디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꺄악 >_< 그보다 쇼핑몰에서 1년 전에 구매했던 옷, 살이 쪄버려서 안 맞게 된 옷 ! 살이 빠져서 안 맞게 된 옷 ! 빵꾸난 옷..
SPA 브랜드 - 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자사 오리지널 기획브랜드에 의한 어패럴 제조 직매 전문점'으로 SPA브랜드란 생산부터 소매, 유통까지 직접 맡는 패션..
그보다 초반에는 무조건 스튜디오 촬영으로 했었지만, 요즘은 대부분을 야외에서 가볍게 사진을 찍습니다. 하지만......... 가끔 비가 오거나, 불가피한 상황일 때, 스튜디오 실내 촬영을 합니다. 실내 촬영을 하면 렌탈비에 이..
가볍게 심심할때 마다 가지고 놀만한 미니 재봉틀이 없을까... 하고 오픈마켓을 뒤졌습니다. 정말 요즘 세상에는 없는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검색을 해보면 다 있더군요, 스테플러만한 핸드미싱 부터 미니미싱의 종류도 다..
- 우와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잘 관리 하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합니다 ㅠㅠ - 몇 달 전부터 머리속에서 고민만 해오던 계획을 드디어 실천하려합니다. 그것은 바로 ............... '안입는 옷..
전 말이죠, 스티커를 참 좋아해요. (뭘 하든지 꼭 스티커를 만들고 싶은 유혹이... ) 기존 스티커가 맘에 안들어서 박스용 스티커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짜잔~ 포인트 1. 투명스티커로 간지 업그레이드. 박스에 붙이는 용..
완전 마음에 들어서, 너무나 입고 싶은 옷 이라서 한번 팔아보면 완전 대 실패 하곤 합니다. 전 입고 싶지 않고, "이번 옷은 대 실패다. 망했다." 생각하면서 다 포기하고 무념무상으로 막상 팔아보면 의외로 성공 하곤 합니다...
최근 제 블로그의 유입키워드 입니다. 방문자가 그리 많지도 않고, 검색유입은 더 적기에 수치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놀라운건 대부분이 겨드랑이 땀에 관련된 접근 이라는 점 입니다!! 종종 체크를 하는데 4월 쯤부터 꾸준히 겨땀..
2009년 5월 5일, 7살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줘야 했습니다. 주머니는 넉넉하지 못하고, 딱히 뭘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돈이 없으니 몸으로 때우자는 생각에 티셔츠를 하나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 유치원에서 정성들..
2005년 10월 부터 약 1년 동안의 쇼핑몰. 1년 뒤 헐값에 팔아 넘기고 결과적으로 손해를 봤습니다. 지금은 다른 분이 운영을 계속 하고 계시는데 지금도 잘 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2008년 10월, 그보다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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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쇼핑몰 운영자는 치수에 대해 민감해야되는것은 기본같더군요..
저는 수입쪽 의류를 할때...변변한 치수조견표 조차도..포탈 검색에서 발견하기 힘들더군요..ㅋㅋ
질문도 다양하게 들어왔던 기억이 납니다..
밑위길이...바짓단 길이...허벅지와 종아리 폭..등등..
셔츠 판매할때는 소매둘레길이도 물어보더라능....ㅋㅋㅋ
정말이지 사이즈를 전달하는건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도 일단 남들 하는대로 하고 있긴 하지만 하면서도 98% 부족하단 생각에 부끄러워서 손발이 오그라들거 같아요 ㅋㅋㅋㅋ
꺅,
이오님 늘 고민하고 개선하고 새로운 시도하시는 의지 (!)
정말이지 본받아야겠어요 ㅜㅜ ㅋㅋㅋ
신선해요 !
두께와 무게라 +_+ ㅋㅋㅋ
진짜 ~ 그냥 수치만으론 감이 잘 안오니까 ㅋㅋ
실생활에 자주 접할 수 있는 사물 무게나 두께로 비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 +_+ ㅋㅋㅋ
꺄악~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말씀처럼 실생활품의 비교대상이 필요할거 같아요 ;;
이번에 판매하는 후드는 고기 한근 무게더라구요ㅋㅋㅋㅋ
그보다 보면서 참 운영 잘 되는 사이트구나 라는 생각 많이했었는데 이렇게 지나가다 운영하시는분 블로그를 읽게 되네요^^
저울과 두께게이지라니 고객분 생각하시는 마음씀씀이가 막막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그보다 번창하세용~!! ( 저도 매주 구경하고 있답니다.. )
운영이 잘 되는건 아니지만 잘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요고요고 ~ 당장은 저 수치가 와닿지 않아도 재구매 할때는 충분히 도움이 되겠어요 ~ ㅎ
꺄악! 감사합니다~
커다란 도움을 주는 정보는 아니더라도 상품의 느낌을 전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해보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