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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얼마전 올림픽 때,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방송 목록에 예쁜 얼굴!!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아닙니까? 저도 모르게.....
2010/03/31
신문에도 / TV에도 / 인터넷에도 / 블로그에도 / 책에도 / 강좌에도 트위터트위터트위터트위터 왠지 트위터를 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같이 느껴졌다. 더군다나 요즘의 블로그.....
이번 어린이날에는 어떤걸 사줄까 고민고민 끝에.. 아이라면 스포츠지 ! 혼자 놀 수 있는 스포츠라면 운동기구 !? 비싼건 안되겠고, 저렴한 무언가를 찾다가 미니 펀치볼을 찾았다. 책상위에 붙이고 쓰라는데 흡착판이 엉망이라 고..
보드라운 아로마 향기, 2010/04/29
모기,파리,해충 퇴치용 제품을 샀더니 아로마 향기 사은품이 딸려왔다. 향기가 참 보드랍다, 목걸이로 해서 걸고다니면 늘 내 몸에선 이런 향기가 날 수 있는건가,
콘크리트벽에 헤머드릴로 나사박는건 쉬운게 아니었어.. ㅠㅠ 2010/04/26
벽에 스피커가 필요했다. 나름 있지도 않은 간지! 를 생각해야 했기에 바닥에 그냥 스피커를 놔둘 순 없고 천정에 매달고픈 욕망,욕구! 본격 콘크리트 벽에 나사박기 프로젝트,, 1. 콘크리트 벽을 뚫을라면 어떤 드릴을 써야하는가..
봄과 여름의 중간, 활동적인 봄남자를 위한 코디 (4월의 네번째) 2010/04/26
이번주는 조금 더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스타일, 와플 후드는 얇은 한겹으로 은근 시원한 느낌, 그냥 옷걸이에 걸어둔 상태에서도 "와~ 예쁘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후드제품,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보는 사람에 따라서..
목쿠션 (목배개), 완전 편안해... 하아,,, 2010/04/26
예전에 남자의자격에서 김국진이 이정진에게 목배개를 선물해줄 때 이정진 왈 "뒷머리 안눌리고 잠잘 수 있어서... " 라는 멘트를 들은 뒤에 목배개에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사긴 샀는데... 두둥...쿠션이 아니고 튜브였다...
그보다 4월 12일 코디 동영상 - 옥스포드 셔츠 + 카디건 + 롤업 마바지 2010/04/11
- 일주일에 옷 한 벌이 그보다 좋다 - www.gvoda.com 옥스포드 파스텔 셔츠 색상이 달콤해, 요즘 같은 날씨에 셔츠 하나 걸치고 코에 바람 넣으러 나가고 싶다 베이직 로버스트 카디건 어디에나 어울리는 남바원 베이직..
포스트의 제목이 인생을 좌우한다. 2010/04/02
제목. 작품이나 강연, 보고 따위에서, 그것을 대표하거나 내용을 보이기 위하여 붙이는 이름 (네이버사전) 제목은 말 그대로, 내용을 대표하는 이름이다. 허나... 한 줄짜리 제목만을 보고서 우리는 글 전체를 판단해야 한다. 그..
트위터와 미투데이, 난 미투데이를 선택했다. 2010/03/31
신문에도 / TV에도 / 인터넷에도 / 블로그에도 / 책에도 / 강좌에도 트위터트위터트위터트위터 왠지 트위터를 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같이 느껴졌다. 더군다나 요즘의 블로그는 포화상태이고, 목적자체가 초반의 블로그와는 좀..
쫀득한 폴라티, 그 감촉에 감동받다. 2010/03/27
때는 2009년 12월 7일, 폴라넥 니트티를 팔았다. 망했다. 사람들은 폴라넥 티를 안좋아 했었다. 속으로 생각 했다. " 난 폴라넥 정말 좋아하는데 "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었다. 택배아저씨 - "폴라티는 학교 다닐때 교복..
스타일은 반복된다. 1년,2년,3년 ... 쭈욱 2010/03/26
언제나 그렇듯이... 봄,여름,가을,겨울 그 계절에 맞는 스타일이 있다. 어찌보면 너무나 뻔한 스타일. 어찌보면 너무나 좋기에 꾸준한 스타일. 가끔 드라마를 타고, 또는 특정 연예인을 타고 갑작스럽게 유행되는 스타일이 있다...
신명나는 게임 개발사 만들기 이벤트 - 게임코디 2010/03/25
요즘은 어느정도 규모 있는 회사라면, 회사 내에 휴게실과 매점,자판기,카페,식당까지... 복지 시설이 아주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작은 소규모의 회사들은 간식에 대한 복지가 그리 좋지 않다.(월급만 제때 나와도 다행) 작은..
손해보면서 팔아본 미끼 상품~ 2010/03/23
이번주는 미끼 상품을 던져봤다.~ >_< 원가에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거기에 무료배송으로, 3,300원 그냥 티쪼가리 이지만 일반 면티가 아니라서 원단가격부터 좀 비싼 제품이었다. 좀 더 싼걸 가져다가 그럴것을 하는 후회도..
본격 게임 프로그래밍 질문,답변을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다... 2010/03/23
- 하이텔 게제동 - KGDA - Gamza.net - K3DA - NGDA - Dev.Niaka ... - 그리고 GpgStudy 많은 게임개발자 커뮤니티가 있었고, 조용히 사라지거나, 잠잠해졌다. 예전처럼 게임개발자들의 인..
사무실의 완전 고사양 새 컴퓨터! 2010/03/23
이게 얼마만이던가, 드디어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다. 물론 비싼건 아니다, 29만원짜리 ~ (듀얼코어 2.9G / 2G RAM / 비디오,사운드 내장형) 사실 컴퓨터를 받고 근 한달간 방치하다가 겨우겨우 셋팅해서 교체했다...
처음 본 인터넷 개인방송, 그보다 쇼핑몰 실시간 방송을 한다면... 2010/03/08
얼마전 올림픽 때,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방송 목록에 예쁜 얼굴!!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아닙니까? 저도 모르게 클릭! (어쩔 수 없는 본능이었음,,) 이것은 인..
블로그의 주제는... 내가 가장 잘 아는 '그것' 으로... 2010/03/08
머니야 머니야님의 "인터넷 돈벌기 특강" 책을 읽으면서 '아차' 싶은게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제! 현재 EOSTORY 블로그는 제가 하고 있는 본업에 연관된 블로그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과, 어설프게 포스팅을 하면..
뜨내기손님 장사와 단골손님 장사. 2009/11/01
상권이라곤 없던 거리에 상점이 생겨나고, 단골손님들을 대상으로 천천히 키워가는 A 라는 가게. 그리고 따라서 주변에 비슷한 상점들이 생겨나며 새로운 상권을 만들어 가던 가게. 물론 엄청난 상권이 만들어진건 아닙니다. 한적한..
의류쇼핑몰에 두께게이지와 전자저울이 왜 필요했던걸까 !? 2009/10/18
이번에 '그보다' 의 장비(?) 목록에 두께 게이지와 전자저울을 추가했습니다 ^^ 사실 구입은 꽤 예전에 했는데 이래저래 방치만 해두다가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의류 쇼핑몰에서 이걸 어디에 써야..
옷 하나 포장하는게 오늘따라 왜 이리도 힘든지... 2009/10/15
자켓 하나에서 나온 실 찌끄러기들, 소위 '시아개' 라고 불리우는 마무리 작업이 되어 나온 제품들 이지만 하나하나 꼼꼼하게 작업이 되어서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나하나 신경써서 작업하려면 인건비가 너무 올라가기에 의류 제작시..
[EOSTORY 포스팅 이벤트] 남성 크랙 가방 받기 !! 2009/10/08
■ EOSTORY 포스팅 이벤트 ■ 이번에 그보다 쇼핑몰에서 '안 입는 옷 적립금 보상 이벤트'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한 포스팅을 작성하시고 예쁜 가방을 받아가실 블로거 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보다 www...
그보다, 안 입는 옷 적립금 보상 이벤트 !!!!!!!! 2009/10/08
이전에 말씀 드렸던 "안 입는 옷 적립금 보상 이벤트" 를 드디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꺄악 >_< 그보다 쇼핑몰에서 1년 전에 구매했던 옷, 살이 쪄버려서 안 맞게 된 옷 ! 살이 빠져서 안 맞게 된 옷 ! 빵꾸난 옷..
SPA 브랜드 - 유니클로 / 지오다노 / 베이직하우스 그들은... 2009/09/21
SPA 브랜드 - 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자사 오리지널 기획브랜드에 의한 어패럴 제조 직매 전문점'으로 SPA브랜드란 생산부터 소매, 유통까지 직접 맡는 패션..
쇼핑몰 실내 촬영 징크스. 2009/09/17
그보다 초반에는 무조건 스튜디오 촬영으로 했었지만, 요즘은 대부분을 야외에서 가볍게 사진을 찍습니다. 하지만......... 가끔 비가 오거나, 불가피한 상황일 때, 스튜디오 실내 촬영을 합니다. 실내 촬영을 하면 렌탈비에 이..
귀여운 미니 미싱(미니 재봉틀), 2009/09/13
가볍게 심심할때 마다 가지고 놀만한 미니 재봉틀이 없을까... 하고 오픈마켓을 뒤졌습니다. 정말 요즘 세상에는 없는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검색을 해보면 다 있더군요, 스테플러만한 핸드미싱 부터 미니미싱의 종류도 다..
그보다의 안입는 옷, 버릴 옷, 적립금 전환 이벤트를 계획한다 2009/08/31
- 우와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잘 관리 하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합니다 ㅠㅠ - 몇 달 전부터 머리속에서 고민만 해오던 계획을 드디어 실천하려합니다. 그것은 바로 ............... '안입는 옷..
그보다.GVODA 새로운 스티커. 로고도 살짝 바꿨어요~, 2009/07/31
전 말이죠, 스티커를 참 좋아해요. (뭘 하든지 꼭 스티커를 만들고 싶은 유혹이... ) 기존 스티커가 맘에 안들어서 박스용 스티커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짜잔~ 포인트 1. 투명스티커로 간지 업그레이드. 박스에 붙이는 용..
맘에 쏙 드는데 안팔리는 옷 VS 싫은데 잘 팔리는 옷 2009/06/08
완전 마음에 들어서, 너무나 입고 싶은 옷 이라서 한번 팔아보면 완전 대 실패 하곤 합니다. 전 입고 싶지 않고, "이번 옷은 대 실패다. 망했다." 생각하면서 다 포기하고 무념무상으로 막상 팔아보면 의외로 성공 하곤 합니다...
여름엔 모두들 겨드랑이 땀을 걱정 하는가 보다 2009/05/18
최근 제 블로그의 유입키워드 입니다. 방문자가 그리 많지도 않고, 검색유입은 더 적기에 수치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놀라운건 대부분이 겨드랑이 땀에 관련된 접근 이라는 점 입니다!! 종종 체크를 하는데 4월 쯤부터 꾸준히 겨땀..
어린이날 선물로 조카를 위해 티셔츠 만들기. 2009/05/11
2009년 5월 5일, 7살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줘야 했습니다. 주머니는 넉넉하지 못하고, 딱히 뭘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돈이 없으니 몸으로 때우자는 생각에 티셔츠를 하나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 유치원에서 정성들..
실패의 경험, 반대로만 한다면 성공 할 수 있지 않을까!!?? 2009/05/07
2005년 10월 부터 약 1년 동안의 쇼핑몰. 1년 뒤 헐값에 팔아 넘기고 결과적으로 손해를 봤습니다. 지금은 다른 분이 운영을 계속 하고 계시는데 지금도 잘 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2008년 10월, 그보다를 오픈..



